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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위]복자 124위 초상 인쇄하기
이름 관리자
2014-08-20 17:43:32 | 조회 : 4406

 

 

1.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복자화 전체도

 

 

 

 

2.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순교 복자

 

 개별 초상 모음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초상 전체도 내용>

 

2014년 8월에 시복되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는 한국 천주교회의 초석을 놓고 신앙을 증언하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천상 영광을 표현하기 위하여 선구자로서의 이미지와 천상 복락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요한 묵시록의 5가지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1.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백성과 언어권에서 나온 그들은, 희고 긴 겉옷을 입고 손에는 야자나무 가지를 들고서 어좌 앞에 또 어린양 앞에 서있다. [7, 9]


2. 저 사람들은 큰 환란을 겪어낸 사람들이다. 저들은 어린양의 피로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빨아 희게 하였다. [7,14]


3. 그들은 하느님의 어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고 있다. [7,15]


4. “그 도성은 해도 달도 비출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이 그곳에 빛이 되어 주시고 어린양이 그곳의 등불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21,23] 라고 새 예루살렘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5.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빠는 이는 행복하다. 그들은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권한을 받고 성문을 지나 그 도성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22,14]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 그림에서 복자들은 하느님 영광의 빛이 가득한 가운데에서 승리의 상징인 빨마가지를 흔들거나, 순교의 상징으로 십자가를 들거나, 동정의 상징으로 백합꽃을 들고 있습니다.

가장 나이어린 순교자는 화동이 되어 무궁화꽃과 백합꽃으로 엮은 꽃다발을 들고 있습니다. 순교자들의 환란은 모두 지나가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간 하느님 나라에는 순교자들의 승리와 영원한 복락이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하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님! 124위 순교 복자들이 하느님의 도성으로 들어가, 주님의 빛 안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림을 믿사오니, 그들의 후손인 저희도 그분들의 신앙을 본받아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은총 베풀어주소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2014  김형주 이멜다)




< "새벽 빛을 여는 사람들" 124위 복자화 전체도와 배치도>





1 윤지충 바오로

2 주문모 야고보

3 권상연 야고보

4 원시장 베드로

5 윤유일 바오로

6 최인길 마티아

7 지 황 사바

8 이도기 바오로

9 방 프란치스코

10 박취득 라우렌시오

11 원시보 야고보

12 정산필 베드로

13 배관겸 프란치스코

14 인언민 마르티노

15 이보현 프란치스코

16 조용삼 베드로

17 최창현 요한

18 정약종 아우구스티노

19 홍교만 F.하비에르

20 최필공 토마스

21 홍낙민 루카

22 최창주 마르첼리노

23 이중배 마르티노

24 원경도 요한

25 윤유오 야고보

26 최필제 베드로

27 윤운혜 루치아

28 정복혜 칸디다

29 정인혁 타대오

30 정철상 가롤로

31 심아기 바르바라

32 강완숙 골룸바

33 강경복 수산나

34 김현우 마태오

35 문영인 비비안나

36 김연이 율리아나

37 이 현 안토니오

38 최인철 이냐시오

39 한신애 아가타

40 윤점혜 아가타

41 정순매 바르바라

42 김이우 바르나바

43 이국승 바오로

44 김광옥 안드레아

45 김정득 베드로

46 한정흠 스타니슬라오

47 김천애 안드레아

48 최여겸 마티아

49 김종교 프란치스코

50 홍필주 필립보

51 유항검 아우구스티노

52 윤지헌 프란치스코

53 유중철 요한

54 유문석 요한

55 현계흠 플로로

56 김사집 프란치스코

57 손경윤 제르바시오

58 이경도 가롤로

59 김계완 시몬

60 정광수 바르나바

61 홍익만 안토니오

62 한덕운 토마스

63 황일광 시몬

64 홍 인 레오

65 권상문 세바스티아노

66 이순이 루갈다

67 유중성 마태오

68 김진후 비오

69 김윤덕 아가타  막달레나

70 김시우 알렉시오

71 최봉한 프란치스코

72 서석봉 안드레아

73 김강이 시몬

74 김희성 프란치스코

75 구성열 바르바라

76 이시임 안나

77 고성대 베드로

78 고성운 요셉

79 김종한 안드레아

80 김화춘 야고보

81 조 숙 베드로

82 권천례 데레사

83 이경언 바오로

84 박경화 바오로

85 김세박 암브로시오

86 안군심 리카르도

87 이재행 안드레아

88 박사의 안드레아

89 김사건 안드레아

90 이일언 욥

91 신태보 베드로

92 이태권 베드로

93 정태봉 바오로

94 김대권 베드로

95 최해성 요한

96 김조이 아나스타시아

97 심조이 바르바라

98 이봉금 아나스타시아

99 최 비르지타

100 홍재영 프로타시오

101 최조이 바르바라

102 이조이 막달레나

103 오종례 야고보

104 이성례 마리아

105 오반지 바오로

106 신석복 마르코

107 김원중 스테파노

108 장 토마스

109 구한선 타대오

110 정찬문 안토니오

111 김기량 펠릭스 베드로

112 박상근 마티아

113 송 베네딕토

114 송 베드로

115 이 안나

116 이정식 요한

117 양재현 마르티노

118 이양등 베드로

119 김종륜 루카

120 허인백 야고보

121 박경진 프란치스코

122 오 마르가리타

123 박대식 빅토리노

124 윤봉문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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